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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동부교회 관련 확진자 1명 추가...총 8명 발생

기사승인 2020.06.01  17: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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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동부교회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더 늘었다.

사진=수원시청 페이스북 캡처

1일 수원시청은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수원시 영통2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수원 64번째인 이 확진자는 지난 29일 발열과 오한 등 증상이 발현됐다. 수원동부교회 관련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확진자는 31일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채취 및 진단검사를 받았고, 1일 녹십자의료재단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성남시 의료원에 격리입원될 예정이다.

한편 수원시에 따르면 수원동부교회 관련 확진자는 이날만 4명이 확인됐으며, 지난달 29일부터 나흘간 총 8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집단발생 우려를 낳고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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