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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마켓’ 조은숙, ‘재능 만점’ 세 딸과 중고거래 도전…무한 매력 발산

기사승인 2020.05.31  09: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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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부자’ 배우 조은숙이 ‘유랑마켓’에서 재능 만점 세 딸과 함께 중고거래에 나선다.

사진=JTBC '유랑마켓'

드라마는 물론 영화, 연극까지 왕성하게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조은숙은 세 딸을 둔 워킹맘으로 일, 육아, 건강관리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오늘(31일) 방송되는 JTBC ‘유랑마켓’에서는 이런 엄마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았다는 조은숙의 세 딸이 엄마와 함께 중고물건 직거래에 나섰다.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을 자랑하는 첫째 박윤은 예술중학교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있으며 커서 외교관이 되고 싶다는 야무진 꿈을 밝혔다. 둘째 혜민은 연기+춤+노래 모두 잘하는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고 싶다고 말해 범상치 않은 끼를 예고했다.

이어 걸그룹 ITZY(있지)의 노래에 맞춰 상큼한 춤실력을 뽐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셋째 혜랑은 엄마 조은숙을 꼭 빼닮은 모습으로 이모삼촌의 마음을 녹였다는 후문.

이처럼 비슷한 듯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세 딸의 매력에 푹 빠진 3MC는 “너무 예쁘고 기특하다”며 연신 칭찬을 멈추지 못했다. 조은숙은 “딸들에게 전혀 강요하지 않는다. 시키지 않아도 워낙 잘한다”고 ‘고슴도치 엄마’다운 자랑을 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조은숙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다재다능 세 딸과 함께하는 화목한 중고거래 도전기는 31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유랑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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