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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고흥·합천...청정 특산물로 산뜻케어 ‘신상 뷰티템’

기사승인 2020.05.30  23: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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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워지는 초여름, 외부 미세먼지와 자외선,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빨간불이 켜진 피부를 청정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해 깨끗하고 산뜻하게 만들어줄 신상 화장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드오캄 제공

드오캄은 제주 해수로 촉촉하고 탄탄하게 피부를 관리해주는 ‘제주 품은 탄탄 토너’ 대용량 리뉴얼을 출시했다.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전달하고 유지하는 NMF(천연보습인자)의 주성분인 세라마이드와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 속 수분량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고 알란토인, 베타인이 수분 증발을 막아줘 마스크 내 덥고 습한 환경으로 민감해지기 쉬운 피부를 진정시키고 회복을 도와준다.

여기에 미네랄과 영양 염류가 풍부한 제주용암해수를 사용하여 피부 표피층의 보습과 영양을 유지해 더욱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며 청귤, 녹차, 동백나무잎, 편백나무 등 제주산 추출물로 피부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해 피부 면역력 강화, 노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사진=드오캄 제공

인위적인 변색 방지제를 첨가하지 않고 EWG 1~2등급의 안정한 성분인 녹차추출물 본연의 색 그대로 담은 산뜻하고 촉촉한 워터 타입이다. 용량을 기존보다 2배로 늘이고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패키지 용기도 새롭게 적용했다.

유랑은 복합적 피부 고민에 대한 집중 솔루션을 제안해줄 ‘유자 비타 앰플’과 ‘블루 파워 앰플’을 동시에 출시했다.

사진=유랑 제공

먼저 거제도 및 고흥산 유기농 유자의 싱그러움을 담은 ‘유자 비타 앰플’은 비타민C가 풍부한 유기농 유자워터 및 에센셜 오일, 미백 성분인 알파 비사보롤을 함유해 타고난 듯 환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주며 밀키한 제형으로 영양감까지 갖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해준다. 특히 유자 에센셜 오일의 상큼하고 달콤한 자연 그대로의 향을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블루 파워 앰플’은 국내 청양에서 재배된 토종 유기농 천년초가 함유된 고농축 앰플로, 극한에서도 살아남는 천년초의 강인한 생명력을 통해 피부 탄력 케어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피부 면역력을 높여줘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사진=듀이트리 제공

듀이트리 ‘병풀 100 에센스’는 경상남도 합천에서 자란 병풀 추출물 100% 원액으로 이뤄졌다. 저온과 고온에서 각 50시간씩 총 100시간의 발효 과정을 거친 병풀 추출물을 병 하나에 정성스럽게 담아내 피부에 진한 보습 효과와 영양감을 선사한다. 또한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해 모든 피부에 사용할 수 있다.

병풀은 피부 질환이나 상처 치유에 효과가 있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병풀추출물을 빽빽하게 담은 ‘병풀 100 에센스’가 외부 환경에 의해 자극받은 피부에 휴식을 가져다준다. 신제품은 듀이트리의 단일 전성분 라인인 100 컬렉션의 신규 품목으로, 지난해 8월 ‘100 마스크’ 4종을 출시한데 이어 두번째 론칭이다. 화장품 앱 화해를 통해 선보였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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