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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연우X하영, 도봉곤 훈장님과 예절교육 '절→서예 완전정복'

기사승인 2020.05.30  14: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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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도플갱어네 집이 서당으로 변신한다.

31일 밤 9시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행복을 명 받았습니다’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도플갱어 가족의 집에는 특별한 훈장님이 찾아온다. 투꼼남매 연우, 하영이가 예절을 배우는 좌충우돌 과정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복을 입고 훈장님이 된 경완 아빠와 파란 체육복을 입은 투꼼남매가 담겨있다. 훈장님이 된 아빠가 낯선 건지 입을 삐쭉 내밀고 있는 하영이가 귀엽다. 이어 연우 뒤에 쏙 숨은 하영이가 포착돼 이들의 만남에 기대가 더해진다.

이날 경완 아빠는 연우와 하영이를 위한 특별한 예절교실을 준비했다. 한복에 수염까지 입고 ‘도봉곤’ 훈장님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그는 아이들에게 절과 명상부터 서예까지 진짜 서당에서 가르쳐주는 것들을 알려줬다는 후문이다.

이런 가운데 연우는 서예 수업에 남다른 집중력을 보이며 아빠도 놀랄 만한 붓글씨 실력을 보여줬다고 한다. 특히 연우는 붓글씨로 한자까지 써내려 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 이에 연우가 어떤 한자를 썼을지 궁금증이 커져간다.

그런가 하면 아직 아기인 하영이는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자신만의 먹방을 즐겼다고. 그러던 중 하영이가 인생 처음으로 ‘생각하는 의자’에 앉게 된 일이 벌어졌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하영이가 생각하는 의자에 간 사연은 무엇일까. 하영이는 인생 첫 생각하는 의자에 끝까지 잘 앉아 있을 수 있을까.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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