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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 김호중, 트바로티→동학농민군 대변인 ‘역사 과몰입’

기사승인 2020.05.30  10: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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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이 동학농민군에 과몰입해 뒷목을 잡는다.

31일 밤 9시10분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에서는 동학농민군의 혁명로드를 따라간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농사가 아닌 전투를 치러야 했던 농민들.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배움 여행이 또 한번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주 동학농민혁명 특집에 걸맞은 ‘희망가’ 노래 선물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한 김호중은 이번엔 동학농민군에 완벽 빙의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과 몰입을 이끌어낸다.

이날 김호중은 조선 후기 최악의 빌런 탐관오리 조병갑에 부글부글 분노를 터뜨렸다고 한다. 고부 군수 조병갑은 백성들의 고혈을 짜내기 위해 갖은 방법을 고안하는 등 네버엔딩 만행으로 김호중의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고.

이에 당시 백성들의 심정에 깊이 몰입한 김호중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살벌한(?) 영상 편지를 남겼다고 한다. 어금니를 꽉 문 채 “고부 군수 조병갑”을 부른 김호중은 과연 어떤 분노의 멘트를 남겼을지, 호탕한 김호중을 화나게 만든 빌런 조병갑의 만행 퍼레이드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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