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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 가락본동 거주 확진자 母子 동선 공개

기사승인 2020.05.29  16: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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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코로나19 확진자 2명의 동선이 공개됐다.

사진=송파구청 페이스북 캡처

29일 송파구청은 홈페이지와 SNS등을 통해 가락본동 거주 40대 여성 확진자(송파구 48번)와 아들인 12세 남아(49번)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게재했다.

48번 확진자는 지난 24일 오전 NC백화점 송파점을 방문했으며 25일 노원구 기도원(라파치유)를 방문했다. 이후 26일 피로감을 느껴 27일 송파구 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았다. 28일 양성판정 후 서울 서남병원으로 이송됐다.

48번 확진자의 아들인 49번 확진자는 지난 25일 가락동 백호태권도를 방문했다. 26일 가락동 편의점과 윤선생 수학, 백호태권도에 들렀다. 27일과 28일도 같은 곳을 방문했다. 

28일 어머니(송파구 48번)가 확진 판정을 받아 같은 날 우리 구 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진행했다. 29일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 서남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는 폐쇄 후 방역을 실시했다. 특히 49번 확진자가 다닌 학원 2곳은 밀접접촉자를 파악중이며, 방문자에게 자가격리조치를 통보했다고 알렸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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