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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될 순 없어' 강재준, 이은형 '코너 하차' 폭로에 "굉장히 서운해"

기사승인 2020.05.28  0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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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이 이은형에 폭로에 섭섭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27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장도연, 허안나를 만났다.

이은형은 이날 강재준이 모르던 사실을 폭로했다. 개그 코너에서 강재준을 이은형이 뺀 것이다. 그걸 강재준은 알지 못했다.

이 말을 들은 강재준은 “정말 서운하다”며 “둘이 있을 때 다시 이야기하자”고 해 갑분싸를 만들었다. 강재준은 인터뷰에서 “‘내가 피해를 주는 건가’ 생각도 들어서 서운했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은형은 “남편이 사실 너무 힘들어하고 일의 스트레스를 집으로 끌고 오다 보니까 항상 사소한 걸로 다퉜다. 그래서 코너에게 뺐다. 정말 후회한다. 미리 상담을 할 걸 그랬나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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