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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슈퍼위메프데이’, 전 고객 최대 50% 할인...차이페이 전용딜 반값

기사승인 2020.05.25  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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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가 6월 ‘슈퍼위메프데이’에서 올해 상반기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위메프 제공

25일 위메프는 6월 1~3일 열리는 ‘슈퍼위메프데이’에서 전 고객 대상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위메프데이부터 위메프페이와 간편결제 시스템 차이(CHAI)가 연동되면서 쿠폰 혜택을 한층 강화한다.

차이페이로 배송 카테고리 모든 상품(마트-패션/뷰티-디지털/가전 등) 5000원 이상 구매시 최대 25%를 할인해준다. 또한 최대 25% 브랜드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모든 쿠폰을 중복으로 적용하면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일반 결제시 최대 할인율은 45%다.

슈퍼타임딜은 1일 0시부터 2시간마다 진행, 3일간 총 108개 상품을 오픈한다. 이중 차이 스티커가 붙은 타임딜(오전 10시, 오후 4시)은 반값 초특가를 적용한다. 주요 상품은 29일 공개한다.

매월 역대급 혜택을 제공하는 슈퍼브랜드관에는 한샘, 유한킴벌리, 아모레퍼시픽, 메리바움 4개 슈퍼브랜드를 비롯한 약 2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특히 한샘은 아임빅 수납침대 SS 슈퍼싱글 일반헤드형 + 노뜨 LFK 매트, 뉴 프라임 천연면피가죽 전동 리클라이너 소파 4인용, 샘 책장 5단, 샘키즈 수납장 1305 등 자사 인기 상품을 파격 할인가에 선보인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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