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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확진 형제 다닌 교회서 2명 추가 감염...70대·40대 女 신자

기사승인 2020.05.23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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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23일 경북 구미시는 코로나19 확진자인 고교생 A군 형제와 밀접 접촉한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들은 70대 여성과 40대 여성으로 A군 형제와 같은 교회를 다니는 신자들이다. 이날 오전에는 이 교회 목사와 신자 등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해당 교회에서 나온 확진자는 5명으로 늘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서울 이태원 클럽과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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