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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수도권 퇴근길 비…내일 새벽 그치고 더운 주말

기사승인 2020.05.22  18: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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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수도권 퇴근길에 최대 20mm의 비가 내린다.

사진=연합뉴스

기상청은 이날 저녁부터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충청 북부에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20mm다. 비는 내일 새벽에 그칠 예정이다.

토요일인 23일은 대부분 내륙, 일요일인 24일은 경상도와 일부 강원 동해안의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를 전망이다. 다만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은 23일 낮 기온이 20도 이하로 낮겠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9∼15도, 낮 최고기온은 18∼27도로 예상된다. 24일은 아침 최저기온 12∼17도, 낮 최고기온 19∼29도로 조금 더 오를 전망이다. 23일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는 구름이 많고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맑겠다.

24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를 시작으로 아침에 서울·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 낮에는 그 밖의 강원 영서와 충청도, 전라도로 비가 확대되겠다.

일요일 비는 오후 3시께 대부분 그칠 예정이다. 새벽부터 낮 사이 중부 지방(강원 영동 제외)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24일 오전 3시∼오후 3시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 전라도, 서해5도 5∼30mm다. 서울·경기도와 충남 북부는 남서풍이 강하게 유입돼 다른 지역보다 강수량이 더 많겠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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