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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더위 쫓는 3D 입체바람 ‘60주년 프리미엄 DC팬’ 론칭

기사승인 2020.05.22  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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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가 창립 60주년을 기념한 프리미엄 DC팬을 공개하고, CJ오쇼핑 ‘강주은의 굿라이프’에서 론칭 방송을 실시한다.

사진=신일 제공

오는 23일 오전 8시2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될 방송에서 강주은이 직접 제품을 시연하며 사용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신제품은 최고급 BLDC 모터를 채용해 강력한 출력과 최저소음 및 내구성을 강화했다. 또한 날개 수도 7엽으로 바람을 잘게 쪼개 시원하고 부드러운 바람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온도 감지센서를 탑재해 실내 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풍속을 조절하는 ECO풍 모드를 갖춰 소비전력을 줄일 수 있다. 풍속은 최대 11단계로 유아풍과 터보풍까지 제공하며 좌우 30~120도로 회전도 가능해 어디서나 3D 입체바람을 느낄 수 있다.

 

제품의 높낮이는 54cm~99cm까지 조절 가능해 탁상형이나 스탠드형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동작은 터치패널로 조작이 용이하며 자석형 리모컨은 제품 전면에 가드링 형태로 탈부착 가능하다. 이외 차일드락 기능과 함께 12시간 동작 후 자동으로 전원이 종료되는 기능을 더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실내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슬림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무게는 4kg이며 크기는 370*370*990mm, 소비자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방송 중 ARS+일시불 결제 시 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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