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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니즘 시대! 150만 채식 인구 겨냥 '그린다이닝' 제품

기사승인 2020.04.09  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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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사이에서 비거니즘이 확산되고 있다. 한국채식연합(KVU)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채식 인구는 약 150만명, 비건(완전 채식주의자) 인구는 50만명으로 추산된다. 가끔 육류를 즐기는 채식 유형인 플렉시테리언까지 합치면 국내 채식 선호 인구는 약 1000만명에 육박한다. 채식이 새로운 메가트렌드로 자리매김하자, 유통업계에서는 채소로 채우는 건강한 한 끼 ‘그린다이닝’을 돕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채식의 시작은 소화가 쉬운 채소 찜으로! 코멕스 ‘지금은 렌지타임’

채식을 처음 시작하는 주에는 새로운 식생활에 소화기관이 놀라 배탈이 쉬워 채소를 소화하기 쉽도록 쪄 먹는 것이 좋다. 코멕스산업의 ‘지금은 렌지타임’은 140도까지 사용 가능한 내열 소재의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용기로 가장 큰 ‘패밀리(2.6L)’ 사이즈에는 채반이 내장돼 고구마, 단호박, 옥수수 등 비건식으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채소를 쪄 먹기 좋다.

뚜껑을 열지 않고 스팀홀만 열어 조리하도록 개발, 음식의 수분이 유지돼 전자레인지로 조리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간단한 찜 요리뿐 아니라 ‘지금은 렌지타임’만의 43가지의 전자레인지 요리 레시피북도 제공해 비건 재료를 활용해 음식을 조리해 먹을 수 있다.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패밀리(2.6L)’ 사이즈 외 ‘에그(340ml)’ ‘라이스(380ml)’ ‘수프(800ml)’ ‘누들(1.2L)’ 등 5종의 다양한 용량으로 출시해 용도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 영양소 파괴 없이 채소·과일 섭취 간편하게! 휴롬 원액기 ‘휴롬이지’

건강 개선을 목적으로 비건식을 시작한 사람들은 채소나 과일을 음료로 갈아 간편하게 마시는 것을 선호하기도 한다. 휴롬의 원액기 ‘휴롬이지’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저속 착즙 기술력으로 열에 약한 영양소를 보존하고 첨가물 없이 자연의 맛과 색, 영양을 그대로 살린 건강주스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휴롬이지는 투입구가 136mm에 달하고 용량도 2L인 메가 호퍼를 탑재해 사과, 배, 당근 등을 잘라 넣을 필요 없이 통째로 가득 넣어 착즙할 수 있다. 메가 호퍼 하단에 커팅날개가 통째로 넣은 재료를 자동으로 잘라줘 재료를 넣고 버튼만 누르면 간편하게 건강주스를 만들 수 있다.

# 채소칩·야채칩 등 비건 간식 손쉽기, 리큅 식품건조기 ‘IR D3’

채소칩이나 과일칩을 직접 만들 수 있는 건조기를 마련하면 비건 간식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리큅은 식품건조기 ‘IR D3’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적은 공간을 차지해 2인 또는 싱글 가구도 보다 효율적인 주방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정면 도어에는 기존에 없던 일직선의 내부 확인창이 추가돼 사용 중 건조 과정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근적외선(NIR)을 사용한 태양광건조와 그늘건조 두 가지 모드로 육류, 채소, 발효 등 재료의 특성에 맞는 이상적인 건조가 가능하다. 또한 후면에서 건조 바람이 나오는 후면 순환 방식으로 식재료 모두 고르게 건조할 수 있다. 식재료 건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의 원인인 암모니아와 트리메틸아민,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황색포도상구균도 99.9% 제거할 수 있어 깔끔하다.

# 직접 재배 비건 푸드! 교원 웰스 식물재배기 ‘웰스팜’

식물재배기로 직접 채소를 재배해 끼니마다 신선한 채소를 섭취할 수도 있다. 교원 웰스 '웰스팜'은 가정에서 손쉽게 채소 재배가 가능한 가정용 식물재배기다. 웰스팜은 전자동시스템을 탑재해 빛, 온도, 영양분, 환기 등 식물 성장에 필요한 요소 및 LED조명으로 광합성에 필요한 빛의 양과 세기까지 조절한다.

날씨 및 계절의 변화, 온도, 햇빛 등 외부 환경의 제약을 받지 않으며 매일 물을 주지 않아도 되고 흙을 사용하지 않아 관리가 쉽다. 웰스팜은 기존의 식물재배기와 달리 무농약의 안전한 모종을 정기적으로 배송 받을 수 있다. 소비자가 채소를 손쉽게 키우고 먹을 수 있도록 최적의 생장 환경을 갖춘 클린룸 형태의 식물공장에서 안전하게 재배한 채소 모종만을 제공한다.

# 어디서든 정성 가득 채식 도시락 즐기기! 코멕스 ‘샐러드보틀’ ‘바이오킵스 칸칸 런치박스’

코멕스 ‘샐러드보틀’은 뚜껑에 소스를 담을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돼 소스 용기를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는 제품이다. 언제 어디서나 원할 때 소스를 부을 수 있어 눅눅해질 걱정 없이 신선하게 샐러드를 보관할 수 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구매하게 되는 채소의 특성상 일주일 분의 샐러드를 소분해 미리 만들어 보관하면 더욱 편리하다. 뒷면에 표시된 용량 눈금으로 용량 체크가 간편하고 입구가 넓어 샐러드를 넣을 때나 세척 시에도 더욱 편리하다.

다양한 채소와 과일로 도시락을 챙기는 경우에는 코멕스 ‘바이오킵스 칸칸 런치박스’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뚜껑 위에 포크가 부착된 밀폐용기로 따로 수저통을 챙기지 않아도 돼 도시락 용기로 제격이다. 포크가 내장된 칸칸이 밀폐용기 형태로 음식 보관 및 휴대가 간편해 점심 도시락 용기부터 나들이 간식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몸체에 분리형 칸 용기가 3개 들어있어 샐러드, 과일, 빵 등을 분리 보관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칸 용기를 넣거나 빼 원하는 대로 활용 가능하다. 1.1L의 넉넉한 사이즈로 샐러드, 샌드위치, 과일 등 부피가 큰 음식도 충분히 담을 수 있다. 비스페놀-A가 무검출된 100% 국내 생산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내열·냉 온도가 -20~100도로 채식 치킨이나 채식 스테이크 등의 대체육을 냉동실에 보관해뒀다가 필요시 뚜껑만 제거하고 간단히 데워먹을 때도 편리하다.

사진=각 사 제공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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