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365' 리셋터 이유미, 언니가 자신을 구하려다 대신 죽음→가족들 외면

기사승인 2020.04.07  00:44:57

공유
ad50

리셋터 김세린(이유미)이 아픈 과거사를 털어놨다. 

6일 방영된 MBC 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김세린은 병원에 입원한다. 리셋터 미팅룸에 꽃다발이 배달되자 가장 먼저 꽃다발을 본 자신이 희생양이 될 거라며 불안해하다 쓰러진다. 

사진=MBC

병원에 입원한 김세린은 신가현(남지현)을 불러 자기 얘기를 한다. 과거 여러면에서 완벽했고 가족들의 사랑을 받던 언니가 자신을 구하려다 차에 치여 죽었던 것. 언니의 죽음 후 가족들이 시선이 냉랭해졌다. 저주같았다. 

"부모님들은 이후로 내가 쓰러져 피를 토해도 관심이 없었다. 술 마신 날엔 언니대신 내가 죽어야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면서 "모든게 저주같다. 언니가 나때문에 죽고 온갖 불행이 찾아왔다"고 말했다. 

꽃다발이 도착한 뒤 불안해했던 것에 대해  "차라리 이번엔 내가 죽었으며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 

신가현과 지형주(이준혁)은 미팅룸에 배달된 꽃다발이 고재영(안승균)이 범인을 잡고자 보낸 가짜로 판명된 뒤, 진짜 범인을 찾기 위해 단서를 추적했다. 

 

정혜윤 기자 Oso0@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4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