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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복면가왕' 팀 "봉준호 감독-방탄소년단 지민 초대하고 싶어"

기사승인 2020.04.05  18: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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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복면가왕' 출연진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은 5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 '복면가왕'은 대한민국에서 매회 화제를 모으는 것은 물론, 미국, 유럽 등지에 40여개국에 수출된 최초의 한국 예능 포맷이다.

이날 '복면가왕'의 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미국의 '복면가왕'인 'The Masked Singer'(더 마스크드 싱어) 출연진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먼저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켄정은 "'복면가왕' 5주년 축하한다. '복면가와'은 굉장한 프로그램"이라며 "한국인을 우리 프로그램에 초대할 수 있다면 봉준호 감독을 초대하고 싶다"고 바랐다.

가수 로빈시크, 니콜 셰르징거, 배우 제니 맥카시 등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니콜 셰르징거는 "내가 우리 프로그램에 초대한다면 방탄소년단의 지민을 초대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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