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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전미도 학창시절 에피소드에 "하, 반전매력이네" 미소(슬기로운 의사생활)

기사승인 2020.04.02  23: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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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레지던트 안치홍(김준한)이 채송화 교수(전미도)의 학창시절 에피소드에 '심쿵'했다. 

2일 방영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안치홍은 처음으로 '봉숙살롱'에 참석했다. '봉숙살롱'은 '의대 5인방'의 동기로 그들의 과거를 꿰고 있는 응급의학과 봉광현 교수(최영준)와의 티타임에 붙은 이름이다. 

사진=tvn

안치홍은 이날 장겨울(신현빈) 등과 함께 봉 교수와 커피를 마셨다. 안치홍은 "채송화 교수님의 취미생활이 궁금하다"고 물었고, 봉 교수는 5명이 밴드를 하는데 채송화가 보컬을 맡고 있다고 얘기한다. 이에 안치홍은 "보컬? 음치신데"라고 말했고, 봉 교수는 "송화가 사기친거다"라고 말한다. 

봉 교수는 "송화 사기 잘 쳐. 원하는 것이 있으면 뭐든지 얻고 마는 스타일이라"라며 보컬자리를 꿰찬 에피소드를 소개했고, 안치홍은 소리내 웃으며 "하, 반전매력"이라고 외친다. 

안치홍은 육사 출신 레지던트로 채송화 교수와 함께 신경외과에서 일하고 있다.  

정혜윤 기자 Oso0@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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