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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필수템] 초절전 실외기일체형 ‘파세코 창문형에어컨2’

기사승인 2020.04.01  17: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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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파세코 ‘창문형에어컨’은 실외기 일체형 에어컨이다. 설치기사 방문 필요 없이 구매자가 택배로 받아서 창문에 직접 설치하는 창문 거치형 에어컨으로, 방 안쪽으로 냉풍을 보내고 열기는 창문 바깥 실외로 내보내는 방식이다. 특히 삼성 정품 콤프레서를 채택해 냉방 효율은 높이고 실내 소음은 줄였다.

창문형에어컨2

실외기 일체형 에어컨이기 때문에 실외기 설치가 안되는 작은 방에 추가 설치비 및 자재비 등 별도의 비용 없이 사용자가 직접 설치할 수 있고, 설치 및 운반이 간편해 이사가 잦은 1인가구나 전세가구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종합 리빙 가전 전문기업 파세코가 ‘창문형에어컨’을 초절전 인버터타입으로 업그레이드한 ’창문형에어컨2’를 오는 13일 출시한다.

이전 모델의 경우 희망 온도에 도달하기 위한 전력 소모가 컸지만 ‘창문형에어컨2’는 인버터 타입을 적용해 희망온도에 도달하면 적정온도를 유지해 전력 소모량을 줄인다. 기존 대비 EER(Energy Efficiency Ratio)이 약 30% 가까이 향상,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받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을 통해 구매비용의 10%를 환급받을 수 있다.

창문형에어컨

기존 모델 대비 124가지의 부품을 바꿔 제품 품질 역시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습기 노출에 취약한 주요 부품은 모두 스테인리스로 제작해 내구성을 강화하고, 파세코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특허 출원한 누수방지 시스템인 ‘파워 증발 시스템’을 적용해 응축수를 완전 처리하는 방식으로 누수 걱정을 없앴다. 운전소음도 BLDC 모터를 탑재해 취침모드 기준 44db 내외로 저소음·고효율 기술을 구현해 기존 ‘창문형에어컨’의 단점으로 꼽히던 부분을 개선했다.

파세코는 2일부터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 신제품 인버터타입과 정속형타입의 전 라인업 창문형에어컨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파세코 써큘레이터 사은품을 제공한다.

사진=파세코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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