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김현숙 윤종 부부, 캐나다 오타와 스케이트장서 국민간식 '비버테일' (아내의 맛)

기사승인 2020.03.31  22:53:40

공유
ad50

김현숙-윤종 부부가 허허벌판같은 넓은 스케이트장 나들이에 나섰다. 

31일 방영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캐나다 여행중인 김현숙-윤종 부부는 아들과 함께 오타와의 거대한 야외 스케이트장을 찾았다. 

스케이트를 잘 타지 못하는 김현숙과 아들은 스케이트를 신고 사투를 벌였고, 남편 윤종은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 썰매를 구해와 태워줬다. 

사진=TV조선

이 곳에서 김현숙은 캐나다의 국민간식을 발견했다. 납작한 반죽에 소스와 토핑을 올려먹는  '비버테일'이다. 비버의 꼬리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간식코너 앞에는 어마어마한 인파의 줄이 서 있었고, 김현숙은 "줄의 법칙이 있다"며 줄을 섰다. 

하지만 어렵게 간식을 산 뒤 넓은 스케이트장에서 남편과 아들을 찾지 못해 헤맸고, 진이 다 빠져 주차장으로 향했다. 

정혜윤 기자 Oso0@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4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