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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서울, 한낮기온 15도 일교차↑…동해안에는 비 소식

기사승인 2020.03.29  0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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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9일 내륙 곳곳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아침기온은 서울이 1.7도로 쌀쌀하다. 전날과 비교했을 때도 약 3도 가량 낮다. 이천과 파주는 영하 1~2도에 머물며 전날보다 6도 가량 낮아졌다.

반짝 추위는 이날 아침까지만 이어지겠다.

낮부터는 햇볕에 기온이 크게 오를 전망이다. 서울 낮기온은 15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 곳곳에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으로 산불 등 각종 화재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동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한낮기온은 서울이 15도, 대전 17도, 대구가 15도 등으로 어제보다 2도에서 5도 정도 높겠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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