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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바리스타! 홈카페족 취향저격 가전템

기사승인 2020.03.27  12: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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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위협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홈카페족이 급증하고 있다. 홈카페란 집에서도 카페처럼 인테리어를 꾸며 분위기를 즐기거나, 카페에서 산 것처럼 디저트와 커피를 직접 만드는 공간을 의미한다. 이에 집에서 쉽게 카페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알찬 가전템을 소개한다.

# 바리스타가 직접 뽑은 듯한 커피! ‘바리스타 터치 BES880’

브레빌의 더바리스타 터치 ‘BES880’은 컬러 터치 스크린을 탑재하고 밀크 베리에이션 성능을 개선해, 초보자도 터치 한번으로 에스프레소부터 플랫화이트, 라떼까지 다양한 커피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BES880은 컬러 터치 스크린 탑재와 오토 앤 매뉴얼 우유 스티밍이 완벽한 마이크로 밀크폼을 완성시킨다. 추출뿐만 아니라 세밀한 설정을 통해 개개인의 취향에 맞춘 커피 레시피 8가지를 ‘나만의 커피’로 별도 저장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BES880의 핵심 기능은 3초 만에 커피에 적합한 온도로 가열하는 ‘써모젯 보일러’ 시스템이다. 새롭게 탑재된 써모젯 보일러는 3초 만에 커피에 적합한 온도로 빠르게 도달해 기다림 없이 커피를 바로 추출할 수 있다. 또한 균형 잡힌 커피 추출을 위한 디지털 온도 컨트롤 PID로 ±1도의 온도변화를 컨트롤하며 저압 프리인퓨전, 과압방지 밸브 OPV로 완벽한 밸런스의 커피를 추출한다.

# 최적의 커피 온도 유지! ‘키친미니스 아로마 커피메이커’

독일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WMF의 ‘키친미니스 아로마 커피메이커’는 독특한 플라스크 형태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춘 한 뼘 크기의 소형 커피 메이커다. 커피의 향을 최대로 담아내는 추출 구조와 최적의 커피 온도를 지켜주는 WMF만의 아로마 보존 기술이 탑재돼 카페처럼 풍부한 향이 담긴 최상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다.

한 뼘 크기의 소형 제품으로 공간 효율에 극대화된 제품으로 한 번에 최대 5잔까지 추출할 수 있다. 또한 누수방치 장치가 있어 커피 추출 중에도 시음이 가능하다. 특히 위생에 민감한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국내 출시 제품에만 종이 필터 대신 분리와 세척이 가능한 영구 필터를 적용했다.

# 원두 본연의 맛과 풍미 그대로! ‘전자동 커피머신 Z6’

스위스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에 따르면, 올해 2월 자사제품의 온라인 커피머신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875%나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원두 분쇄, 커피 추출 등 모든 커피 제조 과정이 원터치로 기술로 구현된 유라 전자동 커피머신은 원두 본연의 맛과 풍미를 최대로 살린 스페셜티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선택한 원두에 따라 색다른 커피 맛을 즐길 수 있을뿐더러, 간단한 재료만 있으면 완성도 높은 맛과 비주얼의 커피가 완성돼 편의성을 추구하는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다.

유라 Z6는 깊은 풍미의 에스프레소부터 카푸치노, 라떼 마키아토, 플랫화이트 등 트렌디한 밀크 베리에이션 커피까지 총 22가지 커피 메뉴를 추출할 수 있다. 유라의 IoT 기술 ‘스마트 커넥터’ 기능이 탑재돼 스마트폰 앱으로 원격 커피 추출과 레시피 컨트롤이 가능하다. 개인 취향에 따라 커피 농도, 밀크폼의 양, 우유 온도 등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나만의 스페셜티 커피 레시피로 저장하여 간편하게 추출할 수 있다.

# 찻잎 종류 따라 달라지는 향미 즐기기! ‘유리 티메이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차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WMF의 ‘키친미니스 유리 티메이커’는 5단계 온도(60~100도) 조절이 가능한 버튼 구조의 제품이다. 다른 음료와 달리 찻잎을 끓여내는 차 종류는 너무 팔팔 끓는 물을 부으면 신선한 찻잎이 푹 익어버리거나 오래 우려 자칫 맛이 떨어지기 쉽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해 찻잎에 따라 편리하게 적정 온도로 설정해 찻잎 종류마다 달라지는 향미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차 거름망은 분리가 가능해 차를 우리지 않을 때에는 유리 무선주전자로도 사용 가능하다.

특히 100도 끓이기 및 살균 기능을 갖췄다. 차를 준비하기 전 100도에서 물을 한번 살균해준 후 자동으로 설정한 온도로 유지해준다. 티메이커 내부에는 조명이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해주며, 티메이커 뚜껑에는 티백을 고정하는 티백 홀더가 장착돼 번거로움 없이 차를 우릴 수 있다. 1L의 미니사이즈로 한 번에 최대 4잔까지 만들 수 있어 콤팩트하면서 실용적인 제품이다.

# 티음료도 디저트도 내 취향대로! ‘브렉퍼스트 세트’

최근 새롭게 선보인 브레빌 브렉퍼스트 세트는 이 모든 조건에 부합하는 완벽한 홈카페를 위한 제품이다. 브레빌 ‘더 소프트 탑 럭스 무선 전기포트 BKE735’는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 최적으로 설계된 전기포트다. 특수 덮개를 사용해 버튼을 누르면 부드럽게 열려 뜨거운 물이 튀거나 스팀에 의한 화상을 방지한다. 또한 물과 수증기가 닿는 곳은 어디든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와 BPA 소재 유리로 제작되어 환경 호르몬 걱정 없이 건강한 물을 마실 수 있다.

브레빌 ‘더 토스트 셀렉트 럭스 토스터 BTA735’는 다양한 빵을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해 즐길 수 있는 토스터다. 총 6가지 모드(식빵, 과일빵, 통밀빵, 곡물빵, 호밀빵, 크럼펫)로 빵 종류와 질감에 따라 최적화된 굽기 메뉴를 제공한다. 또한 종류에 상관없이 원하는 굽기 정도와 브라우닝 단계를 6가지 레벨로 조절할 수 있다.

# ‘겉바속촉’ 베이글 만들기! ‘스텔리오 토스터’

커피와 함께 베이커리가 빠질 수 없다. 담백한 빵과 여러 재료를 곁들여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도 있다. 부드러운 곡선 형태로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WMF 스텔리오 토스터는 빵 투입구 내부의 열선을 한 쪽만 작동시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베이글 전용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집에서도 갓 구운 듯한 맛있는 베이글을 즐길 수 있으며, 분리형 빵 데우기 받침대를 토스터기 위에 올려 잔열을 이용해 롤이나 번 등을 간편하게 데울 수 있다. 작은 크기의 빵도 편리하게 꺼낼 수 있는 추가 올림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한국 소비자를 위해 특별히 개발한 먼지 방지 뚜껑과 분리형 빵 부스러기 받침대를 장착해 위생적인 사용 및 보관이 가능하다.

사진=각 사 제공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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