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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솔저스', '1917' 잇는 리얼 전쟁 무비...포스터·예고편 공개

기사승인 2020.03.27  12: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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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 세르비아 군과 오스트리아 군의 치열한 전투를 그린 '세르비아 솔저스: 제5포병부대'가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진=영화 '세르비아 솔저스: 제5포병부대' 포스터

제1차 세계대전, 오스트리아 군과의 전투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세르비아 군인들의 필사적인 사투와 감동적인 전우애를 그린 웰메이드 전쟁 액션 '세르비아 솔저스: 제5포병부대'가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아비규환의 전쟁터 속에서 결의에 찬 표정으로 한 곳을 응시하는 알렉산다르 중위가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 뒤로 불이 붙은 채 비행하는 여러 대의 전투기와 대포를 발사하는 박격포, 숨 죽이고 적군을 겨냥하는 병사들의 모습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예고한다. 

“지옥의 배틀필드에서 영웅이 태어나다! '1917'을 잇는 제1차 세계대전의 참상!”이라는 카피는 지난 2월에 개봉한 샘 멘데스 감독의 '1917'과 같이 생생하고 강렬한 전투 현장을 재현하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사진=영화 예고편 캡처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전쟁에 징집되어 출전을 준비하는 스테반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한자리에 모인 병사들을 향해 알렉산다르 중위가 목숨을 걸 사투가 목전에 다가왔음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조국이 가족보다 우선이다”라고 말하는 엄격하고 무뚝뚝한 소령의 모습은 피할 수 없는 전쟁의 잔인한 현실을 전한다. 오스트리아 군의 기습으로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은 세르비아 군은 급히 박격포를 발사하는 등 필사적으로 공격을 막아내며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한편 제1차 세계대전의 참상을 그리며 강렬한 폭격 액션과 뜨거운 울림을 전할 웰메이드 전쟁 액션 '세르비아 솔저스: 제5포병부대'는 3월 개봉한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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