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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토론', 코로나발 경제 위기 토론...현금 지원은 해법? 포퓰리즘?

기사승인 2020.03.27  10: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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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토론’이 코로나19 여파로 흔들리고 있는 경제를 진단한다.

사진=JTBC '밤샘토론' 제공

27일 방송되는 JTBC '밤샘토론'에서는 “코로나발 경제 위기, 시급한 해법은?”이라는 주제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종구 미래통합당 의원, 이원재 LAB2050 대표, 김태기 단국대 교수가 함께 참여한다.

과거 IMF, 글로벌 금융위기와 달리 현재는 실물경제와 금융 등 복합적 위기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경기도가 도민이면 누구나 1인당 10만원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발표한 가운데, 코로나가 불붙인 현금성 지원은 이 난국을 이길 긴요한 해법인지 선거를 위한 포퓰리즘 일환인지 의견을 들어본다.

또한 이번 토론은 경제 침체 속 제일 먼저 해고대상에 오른 아르바이트생, 프리랜서, 비정규직 등 당장 생계 걱정에 빠진 당사자와 소상공인, 중소기업과 대기업 등 제작진이 직접 만난 각 경제주 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각 분야별 대책을 집중 토론한다.

코로나 긴급대출과 기업도산을 막기 위한 100조원 긴급 수혈 등 정부가 대책을 연일 발표하는 가운데, 과연 우리 경제를 살릴 해법은 무엇인지 오늘(27일) 금요일 밤 12시 40분 확인할 수 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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