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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40대 부부, 동선공개...아내 규암성결교회서 190여명과 예배

기사승인 2020.03.25  07: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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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에서 첫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부부가 발생한 가운데 동선이 공개됐다.

(사진=연합뉴스)

24일 부여군청 측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1,2번 확진자인 40대 부부의 동선을 공개했다.

부여 규암면에 거주하는 40대 부부 중 1번(남편) 확진자는 19일 오전 대전 유성구에 방문했다 귀가했다.

20일부터 자택에서 증상이 발현돼, 21일과 22일 자택에서 머물렀다. 이어 23일 건양대학교 부여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2번 확진자인 부인은 20일 삼성화재 부여지점에 출근했다. 21일부터 증상이 발현돼 집에 머물렀으나 22일 규암성결교회서 오전부터 오후 2시, 4시 49분부터 8시 22분, 두차례 예배에 참석했다. 해당 예배에 참석한 사람은 190여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남편과 함께 23일 검사, 24일 확진판정을 받고 단국대학병원으로 후송됐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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