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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출신' 방탄소년단 슈가, '코로나19' 피해지원 1억원 기부

기사승인 2020.02.27  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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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취약계층과 의료진을 돕기 위한 스타들의 기부 행렬에 방탄소년단 슈가가 동참했다.

사진=싱글리스트DB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는 2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협회 측이 밝혔다.

대구 출신인 슈가는 어려움을 겪는 대구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금은 코로나19 예방 활동과 확산 방지 등에 쓰이게 된다.

슈가는 지난해 3월 9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한국소아암재단에 팬클럽 아미 이름으로 1억원과 인형 329개를 기부했다.

앞서 2018년 3월 9일에도 슈가는 보육원 39곳에 팬클럽 아미 이름으로 도축확인서를 동봉한 한우 1++ 등급 10kg, 직접 사인한 방탄소년단 음반을 기부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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