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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출시메뉴 수익금 기부...결식아동·코로나19 피해 지원

기사승인 2020.02.27  10: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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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이 드디어 첫 수익금을 기부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필살의 메뉴를 공개, 메뉴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전국 편의점에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이다. 국내산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수익금은 결식아동에 기부하며 착한 미디어커머스를 실현하고 있다.

현재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총 5개의 출시메뉴를 탄생시켰다. 1대 마장면, 2대 돈스파이, 3대 떡빠빠오, 4대 태안탕면, 5대 꼬꼬밥이 그 주인공으로, 출시메뉴는 뜨거운 화제 속에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오는 28일 방송에서는 5개의 출시메뉴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을 처음으로 기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꼬꼬밥의 아버지 이경규, 태안탕면의 어머니 이영자가 대표로 나서 첫 번째 기부금을 전달한다. 기부금은 4400만 원이 넘는 금액이었다고 전해졌다. 기부금은 사랑의 열매에 전달, 결식아동 돕기에 사용되며 일부는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웃음과 재미는 물론 소비가 기부로 연결되는 착한 미디어커머스까지 실현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월 28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또한 3월 1일부터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 5분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페셜’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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