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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스튜어트뉴욕 JSNY, 여성라인 론칭...뉴욕 첼시 글램룩 제안

기사승인 2020.02.24  10: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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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의 유스 브랜드인 JSNY가 2020년 SS시즌부터 여성 라인을 론칭한다.

질스튜어트는 평범한 듯하나 독특하면서도 과감한 아이덴티티로 뉴욕을 비롯한 전세계의 젊은 패셔니피플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

현재 여성 컬렉션 라인 ‘질스튜어트’와 신규 유통채널 전용 라인 ‘질바이질스튜어트’, 유니섹스 액세서리 라인 ‘질스튜어트액세서리’, 남성 컨템포러리 라인 ‘질스튜어트뉴욕’,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 라인 ‘질스튜어트스포츠’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 유스 캐주얼 라인 브랜드 ‘JSNY’의 남성 라인을 내놓았다.

10~20대를 주요 타깃으로 스트리트 캐주얼 시장의 유행을 선도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제적으로 선보여온 JSNY가 매년 30% 안팎의 가파른 매출 신장세를 기록함에 따라 2020 SS 시즌부터 여성 라인을 론칭,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 여성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JSNY의 여성 라인은 고급스러운 소재와 섬세한 패턴 개발로 젊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도 있게 제안한다. 뉴욕의 문화와 예술에서 영감을 얻어 매 시즌 새로운 컬러와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첫 시즌 컬렉션은 뉴욕의 ‘힙’한 지역인 첼시의 갤러리와 바 문화를 즐기는 업타운 걸들의 글램룩에서 영감을 얻어 전개된다.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하는 볼륨과 뉴욕의 별명인 애플 모티브, 트렌디한 체크 패턴을 사용해 경쾌하면서도 쿨한 글램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셔츠, 재킷, 팬츠, 드레스와 같은 의류 아이템은 물론, 핸드백, 슈즈, 양말, 벨트 등 다양한 액세서리 아이템 또한 함께 출시하며 티셔츠 7만원대, 팬츠 13만~15만원대, 드레스 23만~29만원대, 가방 9만~17만원대, 슈즈 9만~19만원대 등으로 선보인다. LF몰, W컨셉을 비롯한 스트리트 캐주얼 전문 온오프라인 편집숍에서 판매한다.

사진=LF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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