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트랙스 정모, '복면가왕' 풍차였다 "정모 검색하면 정기모임부터 등장"

기사승인 2020.02.23  19:32:14

공유
ad50

트랙스 정모가 풍차로 '복면가왕'에 등장했다.

2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낭랑 18세에 도전한 8인의 복면가수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풍차와 바람개비가 대결한 가운데 바람개비가 2라운드에 친줄, 풍차가 가면을 벗었다. 그는 싱어송아리터로 돌아온 트랙스의 기타리스트 정모였다. 그는 달달한 목소리로 모두에 반전을 선사했다. 

정모는 "이름 정모를 검색하면 정기 모임을 검색하겠냐' 나온다. 트랙스도 차 이름이 먼저 나온다"고 이름 관련 비화를 공개했다. 트랙스 정모 역시 차주들의 정기모임이 먼저 검색 결과에 등장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그는 앞서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X세대 희철과 친분을 과시하며 "희철이 당시 편곡을 부탁했었다. 근데 내 출연이 결정 돼 도와주지 않았다. X세대님 저는 3라운드 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고 사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기타는 계속 쳐 왔다. 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보컬 리스트가 아닌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1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