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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결혼 2년만에 득남 "하루하루 행복 느껴...열심히 키워나갈 것"

기사승인 2020.02.21  17: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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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활발히 활동한 일본인 배우 유민(본명 후에키 유코)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사진=유민 인스타그램 캡처

유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어와 한국어로 “최근에 건강한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다. 사랑스러운 아기를 바라보며 하루하루 가족과 함께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고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키워나갈거다. 그동안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는 감사인사도 덧붙였다. 전했다.

유민은 2018년 6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인 일본인 남성과 결혼했고 지난해 11월 임신사실을 전했다. 그는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배우로 데뷔했고 ‘올인’ ‘아이리스’ 등 한국 작품에 활발히 출연했다.

현재 유민은 주로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국내 개봉한 영화 ‘고양이 여행 리포트’에 출연했고, 도쿄TV ‘주재형사 시즌2’에 출연 예정이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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