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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사랑의불시착’ 아시아 팬심에 착지→중화권 러브콜

기사승인 2020.02.20  09: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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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 또 한번 신드롬을 일으키며 아시아 팬들의 마음에 ‘착지’했다.

tvN 역대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한 ‘사랑의 불시착’(이하 ‘사랑불’)에서 리정혁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현빈. 비록 드라마는 끝났지만 현빈의 인기가 아시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현빈은 엘리트 장교 리정혁으로 분해 첫 등장부터 ‘신몰남’(신이 몰빵한 남자)이라 불리울 만큼 완벽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윤세리(손예진)에 대한 감정이 진행되면서 점차 ‘사랑꾼’ 의 면모를 보이며 매회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또한 그는 ‘리정혁’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동안 수많은 작품에서 ‘멜로킹’, ‘로코남신’ 으로 불리우며 사랑 받았던 그의 주특기를 아낌없이 발휘, 10대부터 40대까지 연령불문 모든 여성 시청자들의 판타지를 충족시켰다.

현빈의 새로운 인생 캐릭터 ‘리정혁’은,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의 팬심 또한 사로 잡았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아시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은 온라인을 통해 뜨겁게 확산 중이다.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의 실시간 검색어는 물론, 각종 중화권 매체들의 메인 화면을 장식하며 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해외 매체들은 물론 광고 문의 또한 폭발적이라고.

한편, ‘사랑불’ 을 통해 또 한번 ‘현빈신드롬’ 을 일으키며 화제의 중심에 선 현빈의 차기작은, 임순례감독의 영화 ‘교섭’ 이다. 올해도 ‘열일의 아이콘’ 으로 한계 없는 변신을 거듭하며 자신만의 도전을 계속해갈 그의 2020년을 기대해 본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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