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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데뷔 4년만에 첫 정규앨범 “비장의 무기가 될 것” [화보]

기사승인 2020.02.20  08: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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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펜타곤 화보와 함께 인터뷰가 공개됐다.

데뷔 4년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 펜타곤이 매거진 앳스타일(@star1) 2020년 3월 호 백커버를 장식했다. 화보 속 펜타곤은 위트있는 패션과 포즈로 유니크한 개성을 보여줬다.

첫 정규 앨범인 ‘유니버스: 더 블랙홀’로 돌아온 펜타곤은 사랑의 아픔을 느낀 성숙함을 담은 타이틀 곡 ‘Dr. 베베’에 대해 “이런 모습도 보여줄 수 있구나란 생각이 들게 될 것”이라며 “펜타곤의 비장의 무기가 될 앨범”이라고 덧붙였다.

펜타곤은 이번 앨범을 통해 ‘미친 퍼포먼스’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예고했다. 무대적인 구성과 퍼포먼스에서도 볼 거리가 많아 무대를 즐길 수 있는 맛도 더해질 예정이라고 전하며 새로운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열 번째 앨범이니 만큼 펜타곤 멤버들 모두 이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는데 “오랫동안 들어도 질리지 않는 명반이라는 말을 꼭 들어보고 싶다”는 말로 정규 앨범 활동 시작에 대한 소감을 대신 했다.

또한 멤버들 대부분이 작사와 작곡을 해 자체제작돌이라는 타이틀로 주목을 받는 펜타곤은 부담감을 느끼지는 않냐는 질문에 “좋은 음악을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감이나 욕심은 생긴다”며 “멤버들 모두 곡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앨범의 퀄리티도 높아지는 것 같아 그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고 답했다.

한편 새로운 색깔을 보여줄 펜타곤의 유쾌함이 담긴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2020 3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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