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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소비 트렌드 ‘에이지리스’...안티에이징 뷰티템 주목

기사승인 2020.02.19  22: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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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소비 트렌드로 나이와 관계없이 자신이 원하는 가치를 추구하는 ‘에이지리스(Ageless)’가 꼽히면서 안티에이징 화장품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 요인이나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인한 피부 고민이 날로 증가하는 가운데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안티에이징 성분은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1020 세대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젊었을 때부터 미리 꾸준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얼리 안티에이징’ 인식이 자리잡은 것이다. 주름, 탄력 등을 집중적으로 케어해주는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사진=센텔리안24 제공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마데카 크림 액티브 스킨 포뮬러’는 동국제약의 피부과학으로 완성한 핵심 성분인 병풀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 성분을 함유해 노화와 각종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장벽을 개선하고, 늘어진 피부패턴 밀도를 한층 조밀하고 탄탄하게 조이는데 도움을 준다. 기존 마데카 크림에 병풀오일과 병풀단백질을 더해 주름 및 탄력을 개선하는 안티에이징 효과와 일명 ‘마데카광’으로 불리는 광채 효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이오 액티브 공법을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유효성분의 흡수력을 높여 보다 즉각적인 눈가, 팔자, 목주름 개선과 깊은 탄력과 보습, 리프팅, 기미 개선에 도움을 주며 정제수 대신 병풀추출물을 사용해 외부자극에 의한 진정 효과와 피부결 개선 등에도 도움을 준다.

사진=랑콤 제공

수분크림을 바르고 수시로 물을 마셔도 피부가 푸석해 보인다면 보습과 유수분 밸런스를 돕는 고기능성 안티에이징 제품을 눈여겨 보자.

랑콤 ‘압솔뤼 크림’은 영양감 있는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은은한 광채를 더하고, 수천 송이 장미에서 추출한 재생 성분이 노화의 흔적을 완화해 준다. 취향이나 피부 타입에 따라 매끄럽게 스며드는 ‘소프트 크림’과 풍부한 고농축 텍스처의 ‘리치 크림’ 2가지 타입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주름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더욱 탄력 있고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피부층이 얇은 눈가는 잔주름 등 노화의 증상이 가장 먼저 나타나기 쉽다. 따라서 눈가와 입가 피부는 별도 전용 제품으로 각별하게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랑콤 ‘압솔뤼 아이크림’은 수천 송이 장미 꽃잎의 강인한 생명력을 담아 눈가에 나타날 수 있는 노화의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해준다. 특히 유수분이 부족해지기 쉬운 눈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주며 쫀쫀한 제형으로 촉촉함과 탄력을 더해준다.

사진=LG생활건강 제공

숨37°는 피부에 강력한 생기 에너지를 전해 어둡고 칙칙해진 피부 빛에 속부터 차오르는 핑크빛 광채를 선사하는 ‘로시크숨마 엘릭서 뤼미에르 앰풀’을 출시했다. 멜라닌의 색소 침착으로 인한 다크스팟뿐 아니라 초기 노화의 시그널인 기미와 잡티에 작용한다. 부분적으로 칙칙해지고 어두워진 피부톤을 균일하면서도 밝고 환하게 케어해주는 미백 앰풀로, 1주에 한 병씩 사용, 4주 만에 완성하는 집중 스페셜케어 프로그램이다. 영양감 있는 제형이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스며들어 촉촉하게 밀착된다.

사진=라벨영 제공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널리 알려진 코엔자임 Q10은 몸속 해로운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세포 손상을 줄이고 피부 노화를 방지해 피부를 젊게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물질이다. 라벨영 ‘쇼킹코엔자임링클솔루션앰플’은 코엔자임 Q10 성분을 함유한 주름 집중 솔루션 앰플로써, 주름지고 탄력 없는 피부에 생기를 부여한다. 고농축 앰플이 주름 사이사이에 완벽히 흡수돼 풍부한 영양과 보습감을 부여한다. 눈가, 이마, 미간, 팔자 주름은 물론 잔주름까지 신경 쓰이는 모든 주름을 제품 하나로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사진=GDE 제공

GDE의 ‘아스떼 딥 리프레싱 세럼’은 항산화 성분인 아스타잔틴과 피부장벽 복원에 탁월한 세라마이드 및 펩타이드 성분이 함유돼 주름 개선 및 미백 효과를 동시에 지녔다. 고농축 보습 성분과 이중 기능성 성분이 피부 속까지 빈틈없이 전달돼 피부에 탄력과 생기를 부여한다. 또 정제수 대신 병풀추출물이 100% 들어있어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주고 고민 부위를 케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진=이지에프바머 제공

몸속 단백질의 한 성분인 EGF는 탁월한 세포 재생효과를 지녔다. 29세를 기준으로 급감하기 시작하는데 이 때문에 주름이나 피부 탄력 저하가 시작된다. 이지에프바머의 ‘EGF 바머 아이세럼’은 EGF 성분을 담아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고 연약한 눈가를 보호하는 저자극 아이 세럼이다. EGF 성분이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시켜 눈가 및 눈밑 주름을 케어해준다. 또 7가지 차 추출물이 함유돼 눈가에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준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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