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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을 위한 유기농 생리대x청결제 선봬

기사승인 2020.02.18  13: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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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여성 케어 브랜드 오드리선이 염소계 표백제를 사용하지 않은 완전무염소표백(TCF) 친환경 공정으로 안전성을 높인 프리미엄 유기농 생리대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를 출시했다. 

사진=오드리선

이번에 출시한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는 천연 원료를 사용했을 뿐 아니라 친환경 제조 공정을 거쳐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직접 닿는 탑시트와 피부 마찰이 잦은 샘방지 날개, 흡수체까지 모두 유럽과 미국에서 인증받은 100% 유기농 순면을 사용했다.

특히 제조 과정에서 염소계 표백제가 아닌 산소계 친환경 표백 방식을 사용하는 완전무염소표백을 적용해 유해물질 발생과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유기농 순면과 스칸디나비아산 천연 펄프의 이중 흡수체를 사용해 착용감과 흡수력을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오드리선은 1차 흡수체로 유기농 순면을, 2차 흡수체로 천연 펄프를 활용해 각 소재의 단점은 보완하고 착용감과 흡수력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물과 열만을 이용하는 독일 친환경 압축 공법을 적용한 100% 천연 압축 펄프를 사용하였으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PEFC) 인증과 완전무염소표백(TCF)과정을 거쳤다.

사진=옐로

페미닌 케어 코스메틱 회사인 나이스데이365는 자사 여성청결제 브랜드 ‘옐로’ 초기 수량이 완판됐다고 18일 밝혔다. ‘헬로(Hello)+옐로우(Yellow)’의 합성어 옐로는 반가운 시작을 연상케 하는 브랜드 네임을 달고 여성 청결제 ‘옐로하나’와 여성 세정제 ‘옐로두나’를 구분해 제품을 출시했다.

최근 자기 자신의 만족에 초점을 맞춘 라이프스타일이 확대되면서 여성청결제 시장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Y존 건강을 위한 청결과 위생을 위해 예방에 초점을 맞추면서 여성용품 사용에 대한 인식이 적극적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여성청결제라는 명칭으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여성청결제와 여성세정제를 명확하게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여성청결제는 좀 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여성의 Y존 건강을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오랫동안 머금을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그리고 여성세정제는 매일매일 부담 없이 Y존의 청결과 위생을 고려하여 씻어내는 것에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한지희 기자 hanfilm@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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