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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우려에 몸관리 관심↑...'면역력UP' 건강기능식품

기사승인 2020.02.18  12: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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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변화와 새로운 질병의 등장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와 함께 질병에 대항하는데 개인위생과 면역력에 대한 중요성이 알려지며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원료나 건강기능식품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는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클로렐라, 홍삼, 흑마늘 등으로 이뤄진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대상웰라이프의 ‘클로렐라 플래티넘’은 국내 최초 면역 기능성 인증을 받아 국내 클로렐라 시장 점유율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배양 노하우가 담긴 클로렐라 원말 95%와 클로렐라 추출물 5%를 원료로 사용해 클로렐라 성분을 100% 섭취 할 수 있다. ‘클로렐라 플래티넘’은 엽록소 함량이 125mg이나 되며 종합 비타민 기능을 더해 비타민 12종, 미네랄 11종, 식이섬유, 필수아미노산 9종 등 총 45가지 영양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대상웰라이프의 '면역엔 클로렐라'는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편리하게 클로렐라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한 번에 먹을 양 만큼의 정제 개수를 스틱 포에 담아 출시해 편의성을 높였다. 면역엔 클로렐라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1일 섭취 기준 총 엽록소의 최대 섭취량인 150mg을 함유했다.

KGC인삼공사의 어린이 홍삼 브랜드 정관장 홍이장군은 건강의 기초가 되는 면역력 관리용 제품이다. 연령에 맞춘 3단계 제품을 구성해 제품의 선택폭을 넓혔다. 36개월~4세, 5~7세, 8~10세 등으로 세분돼 용량과 부원료가 제공되며 11~13세를 위한 아이패스 J(주니어)도 출시돼 있다. 국내산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배농축액이 부원료로 들어갔다.

천호엔케어의 ‘해풍이 키운 남해 깐 흑마늘’은 보존료, 감미료, 색소 등 다른 첨가물은 일절 사용하지 않은 흑마늘 100% 제품이다. 숙성과 건조 과정을 통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냄새와 매운맛은 줄이고 단맛을 높였다. 보관과 휴대가 간편하도록 파우치에 흑마늘을 담아 껍질 까는 번거로움 없도록 했다.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는 프로바이오틱스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있는 유익균으로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등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종근당의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프리락토 4종’은 균주와 제형을 다양화한 맞춤형 제품이다.

‘프리락토 프리미엄 장용캡슐’과 ‘프리락토 베베’는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넣은 신바이오틱스 제품으로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분말형태의 ‘프리락토’와 ‘프리락토 키즈’는 소비자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유산균을 이상적으로 배합한 제품이다.

사진=각 사 제공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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