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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2020 봄 객실 패키지 마련...'올해의 컬러' 영감

기사승인 2020.02.17  15: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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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도심 속 자연에서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봄 맞이 객실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고객의 취향에 따라 그랜드 워커힐, 더글라스 하우스, 비스타 워커힐에서 준비한 각각의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그랜드 워커힐 서울과 더글라스 하우스에서는 ‘봄 이야기, 세 가지 색 봄’ 패키지 3종을 준비했다. 산뜻한 봄의 느낌을 더하기 위해, 올해의 컬러로 꼽히는 블루, 민트, 스칼렛 계열에서 영감을 받아 각각의 패키지를 구성했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 봄 이야기 ‘블루’ 패키지는 그랜드 클럽 스위트 룸 1박과 클럽 라운지 조식 및 해피아워 이용을 기본으로, 푸른빛의 산뜻함을 안겨줄 웰니스 클럽 사우나 이용이 포함된다. ‘레드’ 패키지는 그랜드 딜럭스 룸 1박과 더 뷔페 조식, 라이브러리의 붉은 빛 봄 음료인 ‘베리 베리 립 베리’ 프로모션 메뉴(스트로베리 더치 라떼 또는 첨밀밀 밀크티)를 제공한다.

숲 속의 아지트 더글라스 하우스는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연두빛 봄’ 패키지 2종을 마련했다. 모두 더글라스 딜럭스 룸 1박과 더글라스 라이트 조식 및 더글라스 아워 이용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연두빛 봄 Ⅰ’ 패키지는 해산물 꼬치 구이와 신선한 그린 샐러드 룸 서비스를, ‘연두빛 봄 Ⅱ’ 패키지는 피자힐 콤비네이션 테이크 아웃 피자를 제공해 객실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비스타 워커힐 서울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생생하게 재충전할 수 있는 ‘스프링 이스케이프’ 패키지를 제안한다.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비스타 딜럭스 룸 1박을 기본으로, 더 뷔페 조식과 웰니스 클럽 사우나 이용, 그리고 루프톱 공간인 스카이야드 무료 입장이 제공된다.

워커힐 봄 패키지는 2월 17일부터 3월 1일까지 얼리버드 할인가에 예약 가능하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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