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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크릭, 50~60년대 경쾌한 영국 감성 신제품 선봬

기사승인 2020.02.17  13: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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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올 봄여름 시즌 ‘The Most British, The Greatest Game!(가장 영국적인 감성으로 최고의 게임을)’을 테마로 영국 노스탤지어를 담아내며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성을 접목한 상품을 선보였다.

필드 위에서는 물론, 일상에서 소화할 수 있는 ‘스포티브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의 아이템 강화, 환경을 반영한 미세먼지 및 자외선 차단 소재 등 기능성을 강화한 아이템 확대를 통해 골프웨어의 다양한 활용도를 제안한다.

먼저 스타일과 퍼포먼스에 특화된 기능성 소재를 토대로 제품 카테고리를 넓혔다. 기본 자켓과 티셔츠 외에 골지조직 스웨터, 풀오버 니트, 저지 등을 추가하고 다양한 소재의 접목을 시도했다. 또, 니트 베스트 큐롯 세트 등 다양한 기장과 핏의 큐롯 팬츠 라인을 확대 구성했다.

여기에 미세먼지 차단과 자외선 차단 소재, 흡습속건력이 강화된 매직홀, 아이스프린트, 시어서커 등의 냉감 소재를 적용한 시즌 아이템 수를 확대했다. 메시 소재와 펀칭 기법을 적용해 통풍성을 포함한 기능성을 강화하는 것도 놓치지 않았다.

힐크릭만의 시그니처 패턴인 헨리 로고와 유니언잭의 패턴 믹스 매치를 통해 스포티한 캐주얼 느낌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레드와 옐로, 블루 등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컬러 포인트를 더해 힐크릭이 추구하는 영국 감성을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사진=힐크릭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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