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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불시착’ 현빈♥손예진, 군사분계선 앞 이별 “다시 만날 수 있어”

기사승인 2020.02.16  21: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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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불시착’ 손예진과 현빈이 결국 이별했다.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불시착’ 16회에는 리정혁(현빈)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윤세리(손예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N

윤세리는 리정혁이 자신이 의식이 없는 동안에도 계속해 곁을 지켰다는 말에 마음이 흔들렸다. 이에 마지막 인사를 전하겠다며 군사분계선까지 뒤쫓아갔다. 리정혁은 윤세리가 오고있다는 걸 모른 채 버스에서 내려 덤덤하게 자신의 길을 가려고 했다.

그러나 이때 윤세리가 나타났다. 윤세리는 리정혁을 향해 달려오며 “나는 어떻게 살아 그렇게 끌려가버리면”이라고 소리쳤다. 리정혁은 뛰어오는 윤세리를 걱정하며 포옹을 나눴고, 팽팽한 긴장 속에 양측은 총구를 겨눴다.

윤세리는 “저 사람들이 수갑 왜 채우는 거예요? 끌려가는 거예요? 안 돼, 나 못 보내겠어. 가지 마요. 안 가면 안 돼?”라고 매달렸다. 리정혁은 이런 윤세리를 다독이며 “나는 아무 후회도 없고, 당신이 내 인생에 선물처럼 와줘서 감사할 뿐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우리 못봐요? 평생? 나 리정혁씨 너무 보고 싶으면 어떻게 해”라는 말에 “간절히 기다리고 기도하면 보고싶은 사람 만날 수 있냐고 묻지 않았어. 만날 수 있소”라고 약속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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