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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우주소녀 다영, 가왕전 좌절…낭랑18세=소찬휘? “서문탁 나와야”

기사승인 2020.02.16  19: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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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낭랑18세가 소찬휘라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는 마마무의 ‘데칼코마니’ 무대를 선보이는 낭랑18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낭랑18세는 이날 록 리듬에 얹힌 매력 가득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데칼코마니’ 선곡으로 모두를 환호하게 만들었다. 이어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분위기를 반전 시키며 무대를 사로잡았다.

김구라는 “이 분을 꺾으려면 서문탁을 소화해야 한다”라며 “서문탁 나와도 제가 모른 척 하겠다. 김진호 이런 분이 나와서 맞대결을 펼칠 것을 주장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낭랑18세가 소찬휘로 추정되는 상황에서 김구라의 말에 판정단이 긍정의 박수를 보냈다.

121대 가왕전 결과는 낭랑18세의 5연승이었다. 많은 판단으로부터 아이돌일 것이라는 추정을 받았던 브라키오사우루스의 정체는 우주소녀 다영으로 밝혀졌다.

다영은 자신이 추자도 출신이라며 “제가 데뷔했을 때 진짜 난리가 났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피처링 부자가 꿈”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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