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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골든차일드, 첫 출격...현진영과 탑골무대 꾸민다

기사승인 2020.02.15  11: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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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대선배 현진영과 합동 무대를 펼친다.

골든차일드의 멤버 이장준, TAG, 김동현이 오늘(15일) 오후 6시5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2020년 화려한 귀환 특집’에 출연해 현진영과 ‘흐린 기억속의 그대’를 재해석한 스페셜 무대로 시청자와 뜨겁게 소통한다.

골든차일드는 특유의 파워풀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비롯해 재치 있는 입담까지 실력파 아이돌의 진면목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눈여겨 봐야 할 멤버는 장준이다. 그는 최근 ‘2020년 설 특집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 ‘TMI 뉴스’등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 권상우, 엑소 카이, 방탄소년단 뷔의 제스처 개인기를 선보이며 떠오르고 있는 ‘신흥 예능캐’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골든차일드는 지난달 29일 리패키지 타이틀곡 ‘위드아웃 유’ 뮤직비디오 공개 5일 만에 1200만뷰를 돌파했으며 아이튠즈 10개 지역 톱10, 음악 프로그램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가파른 성장세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사진=울림 엔터테인먼트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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