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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3, 3월 25일 첫방송…제2의 오영주-김현우는? [공식]

기사승인 2020.02.15  08: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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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의 로고 아트가 공개됐다.

지난 시즌에서 최고시청률 2.7%를 기록하며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채널A ‘하트시그널’이 시즌3로 시청자들 곁을 찾아온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눈 내리는 밤, 서울 도심의 모습이 담겼다. 심장 박동 소리에 맞춰 울려퍼지는 파동은 새롭게 시작되는 ‘하트시그널 시즌3’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심장 파동은 이내 다양한 색상으로 변화한다. 파스텔톤의 색채를 가득 감은 화면은 사랑에 빠졌을 때 남녀가 느끼는 설렘과 두근거림, 혼란 등 다양한 감정들을 상징한다.

‘하트시그널 시즌3’은 다음달 2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편성을 확정했다. 티저와 포스터는 하트시그널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하트시그널’은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머물며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영주, 임현주, 송다은, 김장미, 김도균, 정재호, 이규빈 김현우 등 지난 시즌 시그널 하우스를 거쳐간 출연진들이 모두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가운데 새로운 ‘하트시그널’의 얼굴은 누가 될에도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채널A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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