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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증권가 칼부림, 용의자는 60대 女종업원…2명 중상

기사승인 2020.02.13  07: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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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증권가 한 식당에서 발생한 칼부림이 종업원간의 사건으로 밝혀졌다.

12일 서울 여의도의 한 증권사 건물 지하 식당에서 60대 여성 종업원이 20대 남성 동료를 흉기로 찌른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픽사베이(해당 기사와 관련없음)

피해자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용의자는 사건 직후 직후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119구조대는 사건 접수 직후 현장에 출동했다.

복부에 중상을 입은 피해자는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사망했다고 알려진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한 뒤 인근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은 용의자가 범행 후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용의자는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식당 주방에서 용의자가 피해자를 흉기로 찌른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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