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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불시착’ ‘스토브리그’ 결방 여파? 콘텐츠 영향력 지수↓

기사승인 2020.01.29  18: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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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 ‘블랙독’, ‘사풀인풀’이 콘텐츠 영향력 지수 드라마 부문 1~3위를 차지했다.

29일 CJ ENM이 발표한 2020년 1월 4주(1월 20일~1월 26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CONTENT POWER INDEX, CPI)에 따르면 SBS ‘낭만닥터 김사부2’, tvN ‘블랙독’, KBS 2TV ‘사랑은 뷰티풀 인행은 원더풀’이 드라마 부문 상위권을 차지했다.

1월 3주까지 tvN ‘사랑의 불시착’, SBS ‘스토브리그’가 굳건하게 1~2위를 다투던 것과는 사뭇 다른 결과물이다. 이는 설연휴 기간동안 결방의 여파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사랑의 불시착’, ‘스토브리그’는 설연휴 기간 내내 결방하며 각각 스페셜 방송과 설 특집 프로그램으로 대체 편성됐다.

이에 5위에 머물렀던 ‘블랙독’, 3위에 있던 ‘낭만닥터 김사부2’의 순위가 가파르게 상승했다. 마찬가지로 전주에는 8위에 있던 ‘사풀인풀’이 다섯 단계나 급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블랙독’은 종영까지 1주일을 앞둔 상황에서 콘텐츠 영향력 지수 2위를 탈환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극중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대치고와 진학부의 이야기가 마지막까지 탄성있는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시즌1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낭만닥터 김사부2’는 주인공은 한석규, 이성경, 안효섭의 이야기만큼이나 소주연, 김민재의 러브스토리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시청률이 나날이 상승, 최고시청률 20.7%를 기록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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