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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만점 겨울패션 포인트는? ‘파스텔 컬러 vs 레오파드 패턴

기사승인 2020.01.27  12: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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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날 칙칙한 색상에 무거운 아우터가 지루해질 때가 있다. 이때 올해 트렌드인 파스텔컬러와 레오파드 패턴을 활용하면 센스 있는 겨울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여성복 브랜드 SI(씨)에서 컬러와 패턴을 활용한 트렌디한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법을 소개한다.

의상-SI(씨)/ 모자-믹스엑스믹스/ 안경-리에티/ 스니커즈-디스커버리

겨울 패션에 사랑스러움을 더하고 싶다면 파스텔 컬러의 패딩을 추천한다. 올해 트렌드 컬러인 블루톤의 롱패딩은 화사한 색감으로 생기 있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후드에 달린 풍성한 퍼 트리밍은 네크라인을 포근하게 감싸줘 따뜻한 느낌을 가져다준다.

파스텔 컬러의 아우터엔 개성 있는 캐주얼 아이템을 매치해 패션 지수를 업그레이드해보자. 둥근 프레임의 안경과 베이지색 모자로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인상을 연출해보는 것도 좋다. 마지막으로 화이트 스니커즈를 착용하면 파스텔컬러의 아우터와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겨울 패딩 룩이 완성된다.

의상-SI(씨)/ 귀걸이-뉘앙스/ 가방-로사케이/ 부츠-세라

트렌디한 레오파드 디자인은 패턴 하나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로 작용한다. 톤 다운된 레오파드 롱코트는 유니크한 패턴이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면모를 한껏 살려준다. 특히 벨트 디자인으로 허리 라인을 강조하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배가할 수 있다.

아우터로 포인트를 줬다면 무난한 블랙 컬러의 액세서리 아이템을 활용해 전체적인 의상에 균형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블랙 컬러의 주얼리와 체인 백은 스타일에 이지적인 느낌을 한층 높여준다. 여기에 레더 소재의 롱부츠를 신어 겨울 스타일링에 세련된 무드를 가미하는 것도 팁이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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