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편스토랑' 이경규, 남포동 '완당' 맛 감탄 "돼지고기가 하이라이트"

기사승인 2020.01.24  20:44:04

공유
ad50

완당 등장에 판정단이 술렁거렸다.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24일 방송된 KBS2 설기획 ‘신상출시 편스토랑-추억의 맛’에서 이경규가 자신의 고향 부산을 찾아갔다.

이날 이경규가 찾은 마지막 맛집은 남포동 완당집이었다. 판정단들은 위치와 가게 모습만 보고 “여기도 맛집인데” “부산에서 TOP3 안에 드는 곳”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경규가 찾은 완당집은 1948년부터 개업한 곳이었다. 하루에 2000개의 완당을 만들고 있는 모습에 이경규마저 혀를 내둘렀다.

이경규는 “호로록 국수와 완당을 먹은 뒤 돼지고기가 뒤에 팍 오는 게 하이라이트”라고 말하며 완당을 순식간에 해치웠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