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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말라위 디바 노래 실력에 소름...韓성악과 유학생 (너목보7)

기사승인 2020.01.24  20: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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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이 말라위에서 온 실력자의 노래에 혼이 나갔다.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7' 캡처

24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7’에서 홍진영이 두 번째 초대 스타로 등장했다. 이날 홍진영은 매의 눈 ‘매추리’가 돼 실력자 찾기에 나섰다.

이날 홍진영은 아프리카 디바 엘라의 무대에 소름 돋았다. 엘라가 실력자임을 몰랐던 홍진영은 노래가 시작되자 어쩔 줄 몰라했다.

1번 미스터리 싱어는 실력자였다. 그는 말라위 출신으로 성악과 교수의 부름을 받아 한국에 오게 됐다.

그는 “우연히 교수님이 노래를 듣고 유학을 권하셔서 한국에 왔다”며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부른 이유로 “이 노래 부르면 말라위가 생각난다. 한국사람들이 금강산을 자유롭게 가길 바라며 불렀다”고 전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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