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TV는 사랑을 싣고' 윤정수, 첫사랑 홍지영 감독 "정말 못 보겠다" 부끄

기사승인 2020.01.24  19:51:07

공유
ad50

윤정수와 홍지영 감독의 과거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KBS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24일 방송된 KBS1 설기획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1994년 첫 방영 이후 화제를 낳았던 레전드 방영분만을 엄선한 ‘설특집’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MC 윤정수의 첫사랑 찾기 방송편이 등장했다. 1998년 10월 8일 방송분에서 윤정수는 학창시절 짝사랑했던 사람을 찾았다.

그 당시 윤정수는 청심환까지 먹으며 짝사랑했던 이의 이름 “지영아!”를 크게 불렀다. 그는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했다. VCR을 보던 윤정수는 “정말 못 보겠다”고 했다.

윤정수는 짝사랑했던 친구를 보고 기습 포옹을 했고 청심환을 권유하기도 했다. 그 친구가 바로 홍지영 감독이었다. 홍지영 감독은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을 연출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1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