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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 목 상태 악화 위기...정동원 "JK김동욱 아닌가요?" (미스터트롯)

기사승인 2020.01.23  22: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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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가 좋지 않은 목상태로 위기를 맞이했다.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캡처

23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본선 1차 팀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직장부A ‘삼식색기’ 삼식이, 류지광, 이대원이 무대에 섰다.

세 사람은 보라색 벨벳 재킷을 입고 섹시함을 강조했다. 마스터들은 시선강탈됨과 동시에 소름돋아 어쩔 줄 몰라했다.

삼식이는 직접 마이크를 들고 이야기를 해 장윤정에게 “이젠 놨다는 거다”는 말을 들었다. 연습 당시 정동원이 JK김동욱 사진을 들고 오며 “맞는 것 같다”고 하자 삼식이는 입을 다물었다.

세 사람은 실력으로 승부하려고 오로지 노래로 정면 돌파했다. 하지만 리허설 도중 삼식이의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불안함이 조성됐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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