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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옥택연, 이연희에 장소연 딸 납치 사건 예언..."자정 못 넘겨"

기사승인 2020.01.23  21: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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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이 이연희에게 최다인 납치 사건에 대해 생생하게 예언했다.

사진='더 게임: 0시를 향하여' 방송캡처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이하 '더 게임')에서는 서준영(이연희)이 김태평(옥택연)을 남치범으로 의심했고 그런 그가 사건에 대해 예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준영은 김태평에게 “방탄복 안 입었네요. 치밀하지는 않네요”라며 “그 학생은 왜 따라 나갔냐. 설마 그 학생에게 첫눈에 반했냐”고 추궁했다. 그러자 김태평은 “우연히 가던 길이 같았을 뿐이다”고 해명했다.

기가 찬 서준영은 “그렇게 거짓말을 하니까 의심을 받죠. 이렇게 옷깃이 늘어났다. 아이어머니한테 멱살잡이 당한 것 같은데, 언제까지 오해라고 할거냐”고 추궁하며 “정말 그 학생이 납치됐다면, 죽음을 봤다면 사실대로 말해달라. 어떻게 죽는데 그러냐”고 몰아세웠다.

머뭇거리던 김태평은 “생매장됐다가 죽어요. 폐공장 그 학생 키보다 작은 나무관에서...당신이 그 학생 구해요. 그 학생 심폐소생술도 한다. 근데 안타깝게도 오늘 자정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지희 기자 hanfilm@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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