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설 명절음식, 맞춤형 주방용품으로 준비해볼까

기사승인 2020.01.23  19:08:35

공유
ad50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비교적 짧은 연휴 때문에 음식 준비와 손님맞이까지 해야 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바쁜 명절이 예상된다. 특히 장 보기부터 음식 준비, 뒷정리까지 중노동에 가까운 명절음식 준비는 주부들에게 큰 고민거리다. 이럴 때는 활용성 높은 주방용품으로 쉴 틈을 마련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엄마, 아내의 주방 일손을 덜어주는 맞춤형 주방용품으로 명절 피로도를 줄여보자.

사진=홈앤데크 제공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이들이 제일 먼저 겪게 되는 난관은 바로 재료 다듬기다. 평소 준비하는 음식보다 양이 많기 때문에 그만큼 재료 손질에도 상당한 시간과 품을 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이때 주방 아이디어 제품을 잘 활용하면 재료 준비 시간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

홈앤테크의 ‘야채 다지기’는 마늘과 야채, 견과류까지 간편하게 다질 수 있는 제품으로, 작은 힘으로 식재료를 손쉽게 다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컵 절구에 마늘, 고추, 생강 등 양념류나 깍둑썰기 한 야채류, 아몬드 등 견과류를 한 줌 담아 컵 방망이 날을 이용해 작은 힘으로도 손쉽게 다질 수 있다. 컵 방망이 V형 홈이 다질 때 날이 마늘 야채에 박히는 현상을 방지하며 반복 다짐작업이 가능하게 하고 구조가 간단해 세척도 간편하다.

사진=삼광글라스 제공

명절 대표 음식인 갈비와 생선찜 등의 조리에 사용되는 육류·생선류는 쉽게 상할 우려가 있어 조리보다 보관이 더 중요하다. 색과 냄새가 그대로 배일 수 있는 플라스틱 용기보다는 위생적이고 세척도 쉬운 유리 소재의 밀폐용기를 활용해보는 것이 좋다.

삼광글라스의 글라스락 육류•생선 보관용기는 쉽게 부패하기 쉬운 육류와 생선류를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밀폐용기로, 플라스틱 용기나 일회용 포장재 등에 보관하는 방법보다 더 위생적이고 건강하게 육류와 생선을 보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용기 내부 바닥에는 그릴 형태의 올록볼록 웨이브 굴곡이 적용돼 육류, 생선 보관 시 용기 사용을 기피하게 되는 단점인 눌어붙음을 방지하고 쉽게 떨어져 위생적이다.

글라스락 중 가장 납작한 형태로 만들어져 김치냉장고 서랍에 넣거나 보관 시 편리하다. 또한 모듈형 디자인을 적용해 세트 활용 시 안정적인 적층이 가능해 복잡했던 김치냉장고 속 정리와 공간 활용에 효율적이다.

사진=해피콜 제공

명절 음식을 준비하다 보면 주방은 금세 엉망이 되고 설거지 거리도 늘어나기 마련이다. 해피콜은 최근 강한 코팅력에 손잡이 탈·부착 기능을 더한 프리핸즈 IH 프라이팬을 출시했다. ‘프리핸즈 IH 프라이팬’은 분리형 손잡이 프라이팬으로 내구성이 뛰어난 티타늄으로 팬 내부를 코팅해 음식이 잘 눌어붙지 않고 코팅 성능이 오래도록 유지된다. 프라이팬 외부는 무기질 성분의 특수 실리카로 코팅해 설거지하기 쉽고 열에 강하며 손잡이가 분리돼 수납이 한층 편리하다. 손잡이를 떼고 프라이팬을 식탁 위에 그대로 올리거나 냉장고에 보관하거나 오븐에서 요리하는 등 하나의 팬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사진=PN풍년 제공

음식 조리와 보관에 용이한 냄비도 명절 요리 준비 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다. PN풍년의 ‘위더스 뉴트로 IH’는 심플한 디자인과 다양한 바디 타입으로 실용성을 높인 데일리 스테인리스 냄비다. 불필요한 기능은 빼고 기본을 탄탄하게 갖춰 냄비의 정석이라 불리기도 한다. 열효율이 좋은 통 3중 스테인리스 몸체에 손이 직접 닿지 않도록 핸즈가드를 적용한 쿨핸들로 안전성을 높였으며 인덕션을 포함한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1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