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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출신 한승우-김우석, 팬미팅 확정...오늘(23일) 라이브 예고

기사승인 2020.01.23  00: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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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해체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한승우와 김우석이 각각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23일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2020 HAN SEUNG WOO FANMEETING '喜怒哀樂(희로애락)' 공지를 게재했다.

공지에 따르면 한승우는 오는 2월 8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오후 2시와 7시 두 타임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엑스원 활동 이후 첫 만남을 갖는다.

김우석은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2020.02.22 우(리)/석(이는)/아(름답다)"라는 타이틀과 함께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했다.

특히 김우석은 "내일 오후 인스타라이브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다릴게요!" "비밀인데 이름 제가 정한 거 아닙니다"라고 댓글을 덧붙여 기대감을 안겼다.

한편 지난 6일 스윙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사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티오피미디어, 위엔터테인먼트, MBK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DSP미디어,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을 언급하며 "멤버들과 소속사 전원 합의를 원칙으로 협의하였으나 합의되지 않아 해체 결정을 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후 멤버들은 각자 소속사로 돌아가 팬들에 마지막 인사를 전한 후 본격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플레이엠 트위터, 김우석 인스타그램, DB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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