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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합동무대’ 구사랑, 반려묘 학대 논란→母 “기분이 업된 상태였다”

기사승인 2020.01.20  15: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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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구사랑이 반려묘 학대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지난 16일 아역배우 구사랑 공식 유튜브 채널에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에게 받은 선물을 열어보는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의 주된 내용은 아니었으나, 일부 장면에 구사랑이 자신의 곁으로 다가오는 반려묘의 얼굴을 거칠게 밀어내는 모습이 담겨 네티즌들의 지적을 받았다.

사진=해당 유튜브 영상 캡쳐

구사랑은 고양이가 상자에 들어가려고 하자 바닥으로 내동댕이 치는가 하면, 손바닥으로 고양이의 얼굴을 밀치며 소리를 치기도 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아직 구사랑이 8세로 반려묘를 다루는데 미숙할 수도 있으나 이런 행동을 제지하지 않는데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급기야 동물 학대로까지 논란이 번지며 구사랑의 모친이 직접 사과에 나섰다. 구사랑의 모친은 “저희가 부족해서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 같다. 영상 촬영 당시 사랑이가 조금 기뻐서 기분이 업된 상태였다”라고 해명했다. 또 “사랑이가 많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구사랑 인스타그램

구사랑은 지난해 ‘2019 SBS 가요대전’에서 방탄소년단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현재는 SBS 방송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에 출연해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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