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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종이 공예처럼...스쿠, 메이크업 잇템 ‘스프링 컬러 컬렉션’ 선봬

기사승인 2020.01.15  17: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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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럭셔리 뷰티 브랜드 스쿠(SUQQU)가 색종이 공예에서 영감을 받아 다채롭고 선명한 메이크업 아이템으로 구성된 ‘2020 스프링 컬러 컬렉션’을 출시했다.

사진=스쿠 제공

한 장의 종이가 입체적인 형태로 변화하는 종이접기처럼 선명하고 기품있는 컬러가 피부 위에서 겹쳐지며 입체적인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게 특징이다. 립스틱, 블러쉬, 아이섀도 등 스쿠만이 선보일 수 있는 풍부한 색채감과 음영의 깊이를 표현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스쿠는 이번 컬렉션에서 처음으로 세미매트 타입의 립스틱 ‘바이브런트 리치 립스틱’을 선보였다. 세미매트 텍스처임에도 스쿠의 독자적인 ‘소프트 왁스 배합’ 기술로 건조하지 않고 부드럽게 밀착된다. 특히 ‘쉐이드 피그먼트 배합’으로 설계된 컬러는 어떤 피부톤에서도 선명하고 아름답게 발색되는 것이 특징으로, 컬렉션 한정 3종을 포함해 총 13가지의 컬러로 선보였다.

또한 선명한 오렌지와 핑크 컬러의 색종이로 만든 작품을 보는 듯한 ‘퓨어 컬러 블러쉬’는 이번 컬렉션 한정으로 나왔으며 4가지 컬러의 색종이가 연상되는 4구 섀도 ‘디자이닝 컬러 아이즈’는 발색력이 뛰어난 매트한 질감의 컬러 추가로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이 가능하다. 컬렉션 한정 컬러 1종을 포함 총 2가지 컬러로 선보였다.

이외 촉촉한 광택으로 고발색 립이나 컬러 마스카라와 잘 어울리는 리퀴드 아이섀도 ‘글로우 터치 아이즈’ 3종, 눈물과 피지에도 번지지 않아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좋은 딥그린과 퍼플 컬러의 ‘아이래쉬 마스카라 워터프루프’, 손끝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모던한 라이트 컬러의 ‘네일 컬러 폴리쉬’ 3종이 컬렉션 한정으로 출시됐다. 한번의 터치로 입체감 있는 페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쉬어 리퀴드 하이라이터’도 눈길을 끈다.

다채로운 컬러를 통해 봄이 시작을 알리는 스쿠의 신규 컬렉션은 지난 10일 갤러리아몰에서 선론칭됐으며 오는 17일부터 갤러리아명품관 WEST 스쿠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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